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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7 20:41
국회 기술자격토론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890  
   http://www.gisulin.kr/news/articleView.html?idxno=27894 [612]
국회에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기술자격체계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으로 정책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뉴스 기사에 국가기술자격제도와 역량지수에 대하여 언급이 있습니다.
국회에서 기술사의 역할의 중요성을 역설해놨습니다.
기사를 읽다보니 한가지 위안이 되는 것은 이 토론회에 기술사만이 참여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기술에 관련한 관심을 오로지 기술사만이 고민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닐까 합니다.
회원님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기사 발췌]

좌장을 맡은 고영회 과실연 전문가제도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기술사 제도의 3대문제는 기술사법이 있는데 왜 노동부에서 선발을 하는가?, 인정기술사제도가 2005년 노무현정부에서 없어졌는데 다시 부활했다., 기술사의 고유업무 영역이 없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량]

플로어 토론에서는 "국토부의 역량지수에 따르면 학력이 없어도 10점 기본점수가 있고, 자격이 없어도 10점 기본점수가 주어지기 때문에 4년만 근무하면 초급이 된다. 기본점수를 없애야 한다", "역량지수는 기술사 수가 부족해서 만들어졌다면 이제는 그 수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 "선진국과 비교해서 기술사 수가 부족하다는 주장과 남는다는 주장이 있는데 해외의 기술사 역할과 국내 기술사 역할이 달라서 단순 비교는 의미가 없으니 역할을 고려한 수요.공급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

김지연 19-02-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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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옆에서 20년일하면 간호사도의사되고 변화사사무실에서 20년일하면 보조사무장도 변호사되는.것과.같은이치인.인정기술사제도